촬영 · 화보
미술관 웨딩화보 디렉팅
웃지 않아도 괜찮은, 그 순간의 솔직한 두 사람을 담은 웨딩 화보입니다.
어색한 미소보다 지치고 무표정한 얼굴, 토라진 순간까지도 두 사람의 모습 그대로 장면이 되도록 디렉팅했습니다.
연출된 표정보다 솔직한 감정을 남기는 것, 그것이 가장 두 사람다운 기록이라고 생각했습니다.
연출 구성
- 촬영 디렉팅
- 웨딩 스타일링



촬영 · 화보
웃지 않아도 괜찮은, 그 순간의 솔직한 두 사람을 담은 웨딩 화보입니다.
어색한 미소보다 지치고 무표정한 얼굴, 토라진 순간까지도 두 사람의 모습 그대로 장면이 되도록 디렉팅했습니다.
연출된 표정보다 솔직한 감정을 남기는 것, 그것이 가장 두 사람다운 기록이라고 생각했습니다.


